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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왼손잡이 아내'후속작으로 3일 첫 방송, 몇부작? 비하인드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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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웍스 사진 제공
삼화네트웍스 사진 제공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연장 없이 방송될 경우 예상 종료일은 10월 11일이다. 3일 첫 방영을 앞두고 '태양의 계절'의 주역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촬영장에서 최강 팀워크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헸다.

오는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2일 배우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우선 김유월에서 오태양으로 신분을 바꾸게 되는 주인공을 맡은 오창석은 촬영장을 진지한 모습으로 이끌면서 연기 열정을 제대로 불태우고 있다. 과거의 연인인 윤시월 역의 윤소이와 함께 달달한 애정신을 찍을 때는 달달한 모습으로, 또 회계사로서 사건을 마주했을 때는 진지한 모습으로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극중 과거의 연인 김유월과 결혼을 하게 되는 재벌 3세 최광일 역의 최성재, 두 남자의 사랑을 받게 된 윤소이는 촬영장 곳곳에서 햇살 미소를 뿜어내며 분위기 메이커로 톡톡히 활약하고 있다.

윤소이는 결혼식 장면을 찍으면서 해맑게 웃고 있는데, 그 밖에도 현장에서 미소를 빼놓지 않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그런가하면 재벌 3세이자 제왕의 사주를 타고 태어난 최광일 역의 최성재는 '태양의 계절' 신 케미요정으로 등극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창석은 물론 윤소이와 함께 연기의 합을 맞추며 현실 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뿐 아니라 전체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김원용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서로 배려하고 의지하며 촬영을 이어나가는 등 최강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태양의 계절' 측은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서로 힘을 합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왔다. 좋은 기운으로 좋은 드라마를 선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내일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3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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