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데이비드 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일 네덜란드 인터폴에 체포된 데이비드 윤(왼쪽). 오른쪽이 최순실.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일 네덜란드 인터폴에 체포된 데이비드 윤(왼쪽). 오른쪽이 최순실. 온라인 커뮤니티

'최순실 집사'로 알려져 있고 '국정농단' 사건에 관여한 인물로도 언급돼 온 데이비드 윤(윤명식)이 지난 1일 네덜란드 인터폴에 체포된 사실이 5일 언론 보도로 알려져 화제였다.

데이비드 윤은 "박근혜 대통령을 움직여 서울 내곡동 헌인마을을 국토교통부 뉴스테이 사업지구로 지정받게 해주겠다"며 한 부동산개발업자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데이비드 윤을 통해 최순실의 은닉 재산을 밝힐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런데 데이비드 윤이 한국으로 바로 송환될지는 불투명하다. 현지에서 관련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