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래, ITF 대구 국제여자테니스 우승…2주 연속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래(27·사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대구 여자투어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한나래는 9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라카와 하루나(460위·일본)를 2-0(6-1 6-2)으로 가볍게 따돌렸다.

2일 끝난 ITF 인천 여자투어대회 단·복식을 석권한 한나래는 2주 연속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10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172위 안팎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나래의 단식 개인 최고 순위는 2017년 157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