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심고 학생들, '천안함 장병' 추모 퍼포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제공
칠곡군 제공

칠곡군 순심고등학교 2학년 연정진 학생 등 47명은 13일 학교 중앙잔디밭에 모여 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장병 46명과 구조활동 중 순직한 한주호 준위를 상징하는 '46+1' 모양의 집단 퍼포먼스를 펼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