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존슨, 英보수 경선 2차투표 1위…헌트·고브 2·3위로 추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20일 최종후보 2인 압축 후 22일부터 당원투표

영국 집권 보수당 당 대표 경선 2차 투표에서도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전체의 40%인 126표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6명의 후보 중 도미니크 랍 전 브렉시트부 장관이 기준에 못 미치는 득표로 탈락하면서, 당 대표 레이스는 5파전으로 압축됐다.

영국 보수당은 18일(현지시간) 오후 하원에서 당 대표 경선 2차 투표를 했다. 제러미 헌트 외무장관이 46표로 2위, ,마이클 고브 환경 장관이 41표로 3위에 올랐다.

보수당은 1·2차 경선 투표에서 살아남은 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9일과 20일 다시 투표를 실시, 최저 득표자를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최종 2명의 후보를 압축할 예정이다. 이후 오는 22일부터 약 16만명에 달하는 전체 보수당원이 우편 투표를 통해 최종 당 대표를 선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