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석으로 14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전용기가 20일 오전 11시 40분께 북한 평양 순안 공항 활주로에 착륙했다. 북한 의장대가 시 주석 환영 의식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둔 20일 북한 평양 거리에 오성홍기와 대형 글판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북 하루 전인 지난 19일 평양 거리에 오성홍기와 인공기를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북 하루 전인 지난 19일 중국말과 북한말로 표기된 '불패의 친선' 표어를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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