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오는 27일 엑스코에서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권 최대 임신·출산용품 오픈 마켓, "미세먼지·무더위 대비 용품 보고가세요"

지난해 열린 2018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사진. 엑스코 제공.
지난해 열린 2018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사진. 엑스코 제공.

대구경북 최대 임신·출산 및 유아교육 관련 전문전시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이하 베키)가 27~30일 엑스코 1층 신관에서 열린다.

'베키'는 임신 출산 용품과 유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영남권 최대 오프라인 마켓이다.

올해는 미세먼지로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세먼지 특별관이 첫 선을 보인다. 화학세제 없이 물로만 살균 청소하는 스팀청소기와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과 환기 기능을 갖춘 환기청정기, 들고 다닐 수 있는 미니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무더위에 대비해 유아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제품들도 나온다.

태열 및 무더위로 뜨거워진 아기의 머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태열 베개와 천연성분 유아 수딩젤, 유아용 통풍 카시트 등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매일 5종 선물세트를 선착순 이벤트로 나눠준다.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및 4시에 전시장 내 경품수령처를 방문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아기의 첫 번째 옷을 직접 만들어보는 '오가맘 배냇저고리 만들기' 행사도 마련된다. 홈페이지(beki.or.kr)에서 사전 참가 접수를 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배냇저고리 만들기 클래스를 지원한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26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