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코너인 '도시여행 어디로?'에서, 익선동에 위치한 맛집 '호텔 세느장'을 소개한다.
'호텔 세느장'은 여관을 개조해서 만든 레트로 감성의 카페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배경을 재현했다. 이곳은 딸기로 만든 갸또 세느, 크램 샹티(8,000원)와 까눌레(2,500원) 등 다양한 디저트가 유명하다.
한편 해당 가게는 오후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12시까지 영업하며,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122'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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