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헌신하고 힘쓴 모범 구민을 발굴해 다른 이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제31회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후보자를 신청받는다.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은 경제, 봉사, 효행,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한 구민을 시상하고자 달서구청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까지 구민 87명이 수상했다.
상은 ▷지역경제·사회발전, ▷사회봉사·효행·희생정신, ▷교육·과학·체육·환경보존·문화예술 등 3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추천 대상 자격은 달서구에 3년 이상 거주한 주민(단, 지역경제·사회발전 부문은 3년 이상 지역 내 사업장에서 경제활동한 자)이다. 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각급 기관·단체 및 기업체 추천을 거쳐 할 수 있다.
달서구청은 오는 9월 후보자를 심사해 부문별 1명을 선발, 10월 달서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식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값진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숨은 일꾼들이 60만 달서의 자랑으로 거듭나 빛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추천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053-667-2225( 달서구청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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