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들의 걸그룹 활동 당시 연애 경험 및 데이트 장소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게스트들은 "걸그룹 활동 당시 연애한 적 있냐"부터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냐"등의 질문에도 솔직하게 대답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세대 아이돌들의 화려한 입담에, '비디오스타'는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이에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 또한 주목을 받았다.
박봄은 1984년 생(36세)으로 지난 2014년 마약 투약 논란이 불거졌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소속 그룹 2NE1이 해체되고 지난 3월, 그녀는 솔로로 컴백했다. 유빈은 지난 2017년 그룹 원더걸스가 공식적으로 해체된 이후, '숙녀' 등의 앨범으로 솔로로서 활동 중이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2016년 포미닛이 해체된 이후 싱어송 라이터로 이미지를 변신했다.끝으로 송지은은 2014년 '예쁜 나이 스물다섯 살'로 솔로 가수로서 활동한 이후 2017년 OCN '애타는 로맨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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