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현진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서현진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11월에 엄마가 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서현진은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현진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남편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서현진의 남편은 서현진보다 다섯 살 연상인, 1975년 생(45세)의 이비인후과 의사이다. 두 사람은 2017년 화촉을 밝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4년 MBC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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