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현진 임신, 남편은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SBS
출처: SBS '자기야 뱍년손님'

3일 서현진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서현진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11월에 엄마가 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서현진은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현진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남편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서현진의 남편은 서현진보다 다섯 살 연상인, 1975년 생(45세)의 이비인후과 의사이다. 두 사람은 2017년 화촉을 밝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4년 MBC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전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