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열음 징역 5년? 왜? 태국 국립공원 측 "반드시 처벌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현재 태국 당국은 이열음 고발에 대한 강경 입장을 고수 중이다.

핫차오마이 국립공원 책임자인 나롱 꽁 이아드는 지난 6일(현지시간) 이열음을 국립공원법과 야생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나롱 꽁 이아드는 "문제의 여배우가 태국에 없더라도 경찰을 통해 그를 찾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열음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 태국 남부 꼬묵섬 인근 바다에서 대왕조개를 채취했다.

태국 공원측은 이열음이 대왕조개를 채취한 것을 문제 삼아 고발 조치한 것이라고 알렸다. 대왕조개는 현재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대왕조개를 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 '정글의 법칙' 측은 "태국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리며 향후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다"고 사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