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포항시지부(지부장 김춘안)는 시민들이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5천만원 상당의 고정형 파라솔 그늘막 20개를 포항시에 기증(사진)했다.
이번에 농협에서 기증한 그늘막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횡단보도 인근에 설치될 예정이다. 고정식 그늘막은 기둥을 땅에 고정시켜 설치하기 때문에 비 바람 등 외부 충격에 강한 것이 특정이다.
김춘안 지부장은 "불볕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그늘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