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 공터 폐자재서 불...인명피해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원인, 피해규모 조사 중"

9일 오후 8시 34분쯤 대구 북구 검단동 한 공터에 쌓여 있던 폐자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15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49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공터 내부에 있던 폐자재를 일부 태웠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시작된 폐자재 인근에는 샌드위치 판넬로된 건물이있었지만 초기에 진화돼 건물로는 옮겨붙지 않아 피해가 경미하다"며 "다만 건물에 상호가 없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