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32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에 있는 한 연탄 공장에서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이 불은 휴게실과 창고 등으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3개 동을 태워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현장은 자칫 불이 번지기 쉬운 연탄 공장이었지만, 출동한 소방관들은 연탄이 보관된 창고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아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