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달러·위안·유로·엔 등 네 가지 종류의 외화를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전국 점포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GS25는 국제행사가 열리는 지역이나 해외 관광객이 많은 서울 명동과 이태원, 제주도 등에서 외화 결제 시스템을 운용해왔다. 그러나 최근 해외여행 뒤 남은 외화의 국내 사용처를 찾는 내국인이 많아져 전국 확대를 결정했다.
앞으로 GS25에서는 택배와 같은 서비스상품을 제외한 모든 상품을 외화로 구매할 수 있으며 거스름돈은 원화로 받게 된다. 매일 신한은행으로부터 환율 정보를 받아 환율을 적용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