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소개된 35년 전통의 가마솥 치킨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소개된 35년 전통의 가마솥 치킨은 82세의 주인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전한다. 가마솥 치킨 맛집은 해당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다른 지역의 사람들도 찾아 올 정도의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소개된 35년 전통 가마솥 치킨의 비결은 옥수수전분과 밀가루, 그리고 양파다. 주인 할머는 옥수수 전분에 밀가루와 양파를 갈아 넣어 치킨 반죽을 만들었다. 가마솥에 바싹 튀기는 것도 35년 전통 가마솥 치킨의 비결이다. 주인 할머니는 닭 모래집부터 닭발까지 아낌없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시골의 인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전해진다.
35년 전통 가마솥 치킨의 후기를 보면 "투박하지만 정말 맛있다", "옛날에 아버지가 월급날 사오시던 통닭의 맛" 등의 호평이 자자하다.
'생방송 아침이 좋다' 35년 전통 가마솥 치킨의 위치는 청주와 충주 사이인 충주 주덕에 있는 '보성닭집'이다. 영업시간은 따로 기재가 돼 있지 않아 방문 전에 해당 닭집의 전화번호로 문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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