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5일째 계속되는 열대야'...수성못 영상음악분수쇼 보며 더위 식히는 시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밤까지 이어진 열대야(熱帶夜) 현상이 닷새째 계속되자 대구시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6일 밤 가족과 연인, 관광객 등 피서객들이 대구의 야경 명소인 수성못 영상음악분수쇼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으며 주말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보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