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안녕하세요'가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개그맨 지상렬과 배구계 미남 선수 김요한, 그리고 가수 벤과 걸그룹 공원소녀(앤&레나)가 전국고민자랑에 초대된다.
어릴 때부터 아빠의 열렬한 응원에 트로트 가수를 준비하는 30대 딸의 고민이 소개된다. 그러나 딸은 가수가 될 생각이 없다. 버젓이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딸에게 가수의 꿈을 강요하며 아빠는 무작정 행사까지 잡고 혹 거절이라도 하면 난리가 난다.
다음은 무리한 다이어트를 강행하는 언니가 걱정인 여동생의 고민이다. 지칠 때까지 운동하는 언니를 전문가도 말릴 정도다. 예쁜 몸매에 집착하는 언니를 말려달라는 동생의 호소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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