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고수의 부엌'에서 용산구 남영동에 있는 '담쟁이'를 소개한다.
'담쟁이'는 연잎삼계탕(20,000원)과 초계탕(45,000원)이 유명한 맛집이다. 연잎삼계탕은 닭을 연잎에 감싸 끓인 음식이며, 초계탕은 잘게 찢은 닭고기와 채소에 겨자소스와 블루베리를 얹어 새콤한 맛이 일품인 음식이다.
한편 해당 가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1-8'에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다. 단, 연잎 삼계탕과 초계탕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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