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폐회한 김천시의회 제206회 임시회 기간에 김천시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승우 시의원), 김천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안(이복상 시의원) 등이 가결됐다.

'김천시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 경찰서 등과의 협업 강화 및 보다 구체적이고 실절적인 지원내용을 반영해 지역사회 범죄예방 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제안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시장의 책무에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필요한 예산확보 관련 신설 ▷범죄예방 환경설계 추진사업에 저소득층 취약가구 지원 신설 ▷김천경찰서와 협의체제 강화 규정 신설 등을 담았다.

'김천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는 지난 2018년 9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자연재난에 폭염이 추가됐고 ▷폭염종합대책 수립 ▷폭염취약지역 홍보 및 취약계층 지원 △ 협력체계 구축 및 시민제안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