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1,910대 후퇴…코스닥 3%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세로 출발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016년 6월 24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1,900선을 밑으로 떨어졌으며 코스닥은 2014년 12월30일 이후 장중 최저치인 540.83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세로 출발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016년 6월 24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1,900선을 밑으로 떨어졌으며 코스닥은 2014년 12월30일 이후 장중 최저치인 540.83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6일 1,910대로 후진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48포인트(1.51%) 내린 1,917.50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으로 출발해 장중 약세 흐름을 이었다.

장중 한때는 1,9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29포인트(3.21%) 내린 551.50으로 마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