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일 새벽 60대 운전자 택시 2대 잇따라 들이받아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60대 운전자가 마주오던 차량 2대와 충돌해 숨졌다.

7일 오전 3시 37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화랑로에서 A(66)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A씨 차량은 이후 뒤따라오던 또 택시와도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지고, 택시 승객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황상 A씨가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음주 여부 측정을 의뢰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