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농협(조합장 박만우)이 2019년 상반기 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농촌형 3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봉화농협은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신용사업, 보험사업 등 모두 20여 개 평가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점을 받았다.
특히 이 농협은 7월 23일 자로 출자금 100억원 목표를 달성, 건실한 지역농협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만우 봉화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며 "앞으로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투명한 농협, 신뢰받는 농협, 친절한 농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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