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산호대교에서 고교생 낙동강에 투신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11일 오전 1시 45분쯤 경북 구미시 양호동 산호대교에서 고등학생 A(17)군이 강물에 뛰어 들었다가 15시간 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 군은 이성문제로 아버지와 다투다가 갑자기 12m 아래 낙동강으로 몸을 던졌다.

A군 아버지는 경찰과 119 구조대에 "아들이 강물에 빠졌다"고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호대교 하류 20여m 지점에서 A군을 찾아 가족에게 인계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