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결하고 안전한 워터파크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현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8월 14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극한직업'

EBS1 TV '극한직업'이 1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시원한 여름을 책임지는 워터파크에서 청결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강원도 홍천군의 한 워터파크에는 잠깐의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요원들은 항상 긴장한다.

워터파크에서 고객의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위생이다. 큰 규모의 세탁실에서 매일 약 1만 장의 구명조끼가 세탁되고 있다. 사람이 많은 날에는 밤에도 쉬지 않고 세탁 작업을 해야 다음 날 손님들이 깨끗한 구명조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워터파크 개장 전 무겁고 긴 소방호스를 끌며 바닥 청소를 하고, 1시간 동안 잠수를 하며 물속을 청소하며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힘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