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극한직업'이 1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시원한 여름을 책임지는 워터파크에서 청결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강원도 홍천군의 한 워터파크에는 잠깐의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요원들은 항상 긴장한다.
워터파크에서 고객의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위생이다. 큰 규모의 세탁실에서 매일 약 1만 장의 구명조끼가 세탁되고 있다. 사람이 많은 날에는 밤에도 쉬지 않고 세탁 작업을 해야 다음 날 손님들이 깨끗한 구명조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워터파크 개장 전 무겁고 긴 소방호스를 끌며 바닥 청소를 하고, 1시간 동안 잠수를 하며 물속을 청소하며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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