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결하고 안전한 워터파크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8월 14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극한직업'

EBS1 TV '극한직업'이 1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시원한 여름을 책임지는 워터파크에서 청결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강원도 홍천군의 한 워터파크에는 잠깐의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요원들은 항상 긴장한다.

워터파크에서 고객의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위생이다. 큰 규모의 세탁실에서 매일 약 1만 장의 구명조끼가 세탁되고 있다. 사람이 많은 날에는 밤에도 쉬지 않고 세탁 작업을 해야 다음 날 손님들이 깨끗한 구명조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워터파크 개장 전 무겁고 긴 소방호스를 끌며 바닥 청소를 하고, 1시간 동안 잠수를 하며 물속을 청소하며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힘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