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고유정 변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2일 오전 제주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고 나와 호송차에 오르기 전 한 시민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있다. 연합뉴스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2일 오전 제주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고 나와 호송차에 오르기 전 한 시민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있다. 연합뉴스

전 남편 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고유정의 변호인이 13일 화제였다.

한 변호인이 이례적으로 2차례 사임해서다.

해당 변호사는 지난달 고유정을 변호하다 비난 여론에 사임한 모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5인 중 1인인데, 지난 9일부터 다시 고유정의 변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이 변호사가 불과 나흘 만에 또 사임한 것이다. 그는 첫 사임 때처럼 비난 여론을 이유로 들었다. 가족이 스트레스를 받아 쓰러져 사임을 결심했다는 글을 소속 법무법인 SNS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고유정 변호사들에 대한 관심은 최종 판결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다수 국민들의 법감정이 고유정에 대한 변론 자체를 부정적으로 여기고 있어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