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이혼을 두고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구혜선이 언급한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에 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문보미 대표는 올해 50세로, 문흥렬 HB그룹 회장의 장녀이다. 그녀는 줄리어드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박사 과정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BS '별에서 온 그대', '펀치','용팔이', JTBC 'SKY캐슬' 등을 제작해 이른바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편 지난 18일, 구혜선은 안재현과 문보미 대표가 자신을 뒷담화했다고 폭로한 후 이혼에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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