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하는 손주들을 위하는 시어머니와 부담스러운 며느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다문화 고부열전' 9월 2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다문화 고부열전'

EBS1 TV '다문화 고부열전'이 2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태국에서 온 분캄뚜앙루타이(31) 씨는 이름이 어려워서 애칭인 '에이'라고 불린다. 에이 씨는 결혼 4년 차에 두 아들을 키우며 한국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했다. 에이 씨의 시어머니 유화자(63) 여사의 요즘 삶의 낙은 손주들이다. 유 여사는 손주들을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에이 씨는 시댁에만 가면 위축되고 부담스럽다. 시댁에는 엄마 에이 씨만큼이나 아이들을 사랑하는 시어머니와 이모할머니들이 있다. 결국 아이들을 두고 크고 작은 갈등이 많던 고부는 크게 다투게 된다. 사랑하는 손주들을 위해서는 뭐든지 해주고 싶은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고향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