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다문화 고부열전'이 2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태국에서 온 분캄뚜앙루타이(31) 씨는 이름이 어려워서 애칭인 '에이'라고 불린다. 에이 씨는 결혼 4년 차에 두 아들을 키우며 한국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했다. 에이 씨의 시어머니 유화자(63) 여사의 요즘 삶의 낙은 손주들이다. 유 여사는 손주들을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에이 씨는 시댁에만 가면 위축되고 부담스럽다. 시댁에는 엄마 에이 씨만큼이나 아이들을 사랑하는 시어머니와 이모할머니들이 있다. 결국 아이들을 두고 크고 작은 갈등이 많던 고부는 크게 다투게 된다. 사랑하는 손주들을 위해서는 뭐든지 해주고 싶은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고향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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