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씨름부,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서 단체전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씨름부 선수들이
대구대 씨름부 선수들이 '제11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대구대학교 씨름부(감독 최병찬)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대학 최강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대구대는 최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대는 준결승에서 단국대를 4대 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고, 이후 결승전에서 '라이벌' 영남대를 만나 4대 2로 누르고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또한 이 대회 개인전에서 임성길 선수(체육학과 4년)가 용사급(95㎏ 이하)에서 우승했고, 조영탁 선수(스포츠레저학과 1년)가 장사급(140㎏ 이하) 2위, 이준영 선수(체육학과 2년)가 경장급(75㎏ 이하) 3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 '제16회 학산 김성률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는 대구대 선수들이 개인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임 선수가 용사급, 김보현 선수(체육학과 2년)가 장사급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오현호 선수가 역사급(105㎏ 이하) 2위, 한동규 선수가 용장급(90㎏ 이하) 3위를 차지했다.

최병찬 대구대 씨름부 감독은 "여름을 지나면서 선수들의 체력과 컨디션이 올라온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