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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임시회 열어 추경 등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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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2일부터 10일까지 제212회 임시회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 의결한다.

경산시의회가 2일부터 10일까지 제212회 임시회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 의결한다. 사진은 2일 제1차 본회의 장면. 경산시의회 제공
경산시의회가 2일부터 10일까지 제212회 임시회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 의결한다. 사진은 2일 제1차 본회의 장면. 경산시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3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건 2건 등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

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성희 의원을 선임하는 등 7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1조530억원 보다 90억원이 늘어났는데, 9일 예결위 종합심사를 한다.

이날 고질적인 민원사항인 경산시 주차장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에 관해 엄정애 의원이, 경산시 균형발전을 위한 관련 위원회 구성과 효율적 운영에 관해 배향선 의원이 시정 질문을 했다.

임시회 기간 동안 행정사회위원회는 경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및 일반안건 12건 심사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산시 경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및 일반안건 7건 심사한다.

이들 추경안과 각종 조례안 등은 계수조정과 심사를 통해 1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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