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달서병 당협위원장)은 4일 대구 달서병 당원협의회 소속 당원들과 함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릴레이 거리시위를 이어가기로 하고 첫 주자로 대구 서부정류장네거리에서 1인 시위를 했다.
강 의원은 "정의와 공정을 외치며 국민을 가르치려들었던 조국 후보자가 실제로는 편법과 위법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기 잇속만을 챙겨왔음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며 "위선적인 그가 추진하는 사법개혁이라면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강 의원은 "조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임명저지를 위해 국민, 당원들과 함께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