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메디파크병원(병원장 여준규)은 5일 경북 칠곡군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송미혜)에서 '메디파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메디파크 장학금은 농어촌 학생들의 학업 활동을 지원하고 의료·보건·이공계 진학을 장려하기 위해 조성한 것으로, 순심여고와는 2017년부터 협약을 통해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혜자는 김유민 학생 등 16명으로, 성적 향상도와 학교생활 모범 정도 등을 기준으로 선발됐다.
송미혜 순심여고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당당히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 있는 순심인이 되라"고 당부했다.
대구여성메디파크병원은 매년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의료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병원에서의 진로 체험과 봉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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