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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지지자 결집한 다음 vs 평온한 네이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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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현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이용자 결집 양상이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순위로 드러나고 있다.

6일 오전 10시 현재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대부분 조 후보자 지지자들이 올려놓은 검색어들로 차 있었다. '조국임명검찰개혁'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황교안자녀장관상', '일본불매조국수호'와 같은 조 후보자 지지자들이 지지를 표명하는 검색어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 외에 '조국 청문회 일정', 국회 법사위원장인 '여상규 국회의원' 등의 검색어가 올라왔다.

반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검색어 순위에는 조 후보자 관련 키워드를 찾기 어려웠다. 1위가 '도미노취존허재'였으며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키워드는 '조국 청문회 일정'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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