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대구, 김병훈 기자]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에도 대구 경기는 정상 시작될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오후 5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13차전 경기를 갖는다.
태풍의 영향으로 수도권 2경기가 강풍 취소됐지만, 대구는 오전까지 오락가락하던 빗방울이 오후 2시를 전후에 그쳤다. 외야 상공에 바람이 다소 불지만 경기에는 지장이 없어 보인다.
전날부터 그라운드에 깔려있던 방수포는 오후 4시에 걷혔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박해민(중견수)-윌리엄슨(우익수)-김헌곤(좌익수)-러프(지명타자)-이원석(3루수)-이학주(유격수)-강민호(포수)-공민규(1루수)-박계범(2루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 윤성환은 NC를 상대로 시즌 9승에 도전한다. 윤성환은 지난 5월 8일 NC와의 홈경기에서 99구 완봉승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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