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한국당 장제원 아들' 노엘은 누구? 과거 조건만남 논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노엘 SNS
출처: 노엘 SNS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이자 래퍼로 알려진 노엘이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

노엘은 지난 2017년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 후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임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방송 직후 그는 과거 SNS 계정을 통해 "조건만남 하고 싶은데 DM보내기 위해 맞팔로우 가능할까요?", "오빠랑 하자" 등 여성과 조건만남을 시도하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 것이 알려졌다.

결국 노엘은 "일순간의 호기심으로 저급한 말을 내뱉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하지만 그러한 방식으로 어떠한 만남을 가져본 적은 결단코 없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남기고 '고등 래퍼'에서 하차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음주운전으로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라 날선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