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케이윌 탄 차량 경부고속도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큰 부상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에서…영남대 공연은 취소

교통사고. 매일신문 DB
교통사고. 매일신문 DB

가수 케이윌이 탄 차량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지만 큰 부상은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가수 케이윌이 탄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가수 케이윌과 스태프 등 탑승객들은 큰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사를 받았다.

이날 가수 케이윌은 영남대에 예정된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으며 이 사고로 공연은 취소됐다.

경찰은 빗길에 승합차가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가수 케이윌 소속사 측은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됐으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면서 "아티스트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