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바로티 옥경이를 만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바로티 옥경이를 만나다
파바로티 옥경이를 만나다

세계적인 테너 파바로티가 트로트를 부르면 그 느낌이 어떨까? 이 궁금증을 해결할 무대를 공연장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됐다. 10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장천아트홀에서 열리는 '파바로티 옥경이를 만나다'는 트로트의 대가 태진아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테너 하만택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트로트 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트로트 가수 태진아를 비롯해 테너 하만택, 바리톤 송기창, 소프라노 한경미가 출연하고, 연주는 현악 15인조 A.M.P strings가 맡는다. '옥경이' '사모곡' '아내에게' '거울도 안보는 여자' 등 태진아의 대표곡을 클래식으로 편곡해 테너가 부른다. 또

'동반자'는 탱고,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보사노바, '미안 미안해'는 재즈 느낌으로 편곡해 선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