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군 ,'제4차 지역재생포럼'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군 안계면 이웃사촌지원센터에서
경북 의성군 안계면 이웃사촌지원센터에서 '제4차 지역 재생 포럼'이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달 26일 의성군 이웃사촌지원센터에서 '제4차 지역재생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김영일 전남대학교 교수가 '수제 맥주 제조 사업을 통한 지역 재생 방안'을 주제로 ▷주 재료인 지역 농산물의 활용 ▷고급 안주 산업의 육성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어 관련 전문가와 중간 지원 조직, 주류에 관심 있는 의성 지역 청년 등이 자유로운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포럼에는 의성군 도시환경국장과 군의회 의원을 포함해 관련 중간 지원 조직, 지역 청년과 주민, 관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수제 맥주 등 주류 사업과 관련해 의성만의 독특한 사업 아이템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수제 맥주 외에도 의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해 군의 지역 재생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