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를 표방하는 단체와 인사들로 구성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가 벌일 3일 '광화문 집회'에 몇 명이 모일까 예측하는 네티즌들이 인터넷 상에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박맹우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광화문-대한문-서울역까지 대체로 추산해 보면 150만 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한 데 힘입어 보수층 네티즌들은 "간절함과 양심을 담아 무조건 갈 것"이라고 SNS 등에 의견을 표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태풍이 오는데 제대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광화문에 150만명이 모이면 5일 서초동에는 500만명이 모일것"이라며 맞불을 놓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