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승현 '알토란' 작가와 결혼설 부인, 열애는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KBS 2TV
출처: KBS 2TV '살림하는 남자 시즌2'

배우 김승현이 2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언론매체는 배우 김승현이 MBN '알토란'의 작가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김승현은 '알토란'에 출연해 작가 A 씨와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 같은 내용의 기사가 보도되자, 김승현은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김승현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 시즌2'로 인기를 얻고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김승현의 소속사인 씨엔씨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승현이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상대와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기에, 결혼을 논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소속사 측은 "교제 상대의 직업 및 나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하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