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단기 4352년 개천절… '단군 할아버지 가면' 퍼포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기 4352년 개천절인 3일 대구국학원에서 열린 '팔공산 천제단 복원 개천대제 및 개천절 기념식'에서 대구국학운동시민연합 회원들과 선녀들이 '단군 할아버지 가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개천절은 기원전 2333년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 건국을 기리는 국경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