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제24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경축식과 음악회를 11일 오후 5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연다.
이 행사는 경산문화원 여성합창단 칼리오페 코러스와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의 합창 공연을 시작된다. 이어 경축식에는 개막선언, 시민헌장 낭독, 경산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기옥 씨(문화체육부문)와 우영준(산업경제부문) 씨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박상철, 박세빈, 거미,정미애 등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음악회가 열린다.
경산시는 1995년 경산시·군 통합 이후 1996년 1월 12일 '경산시민의 날 조례'를 제정해 매년 10월 13일을 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격년 단위로 문화행사와 시민체육대회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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