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이 가을을 맞아 '2019년 우리동네 달빛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달빛 아래 우리'라는 주제 아래 16일 오후 7시 박물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박물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구성됐다.
풍물팀인 청소년 연희단 '고리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구본진의 변검 쇼 ▷어린이를 위한 '매직 퍼포먼스' ▷춤과 연기, 노래를 결합한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 ▷가수 하림의 공연 등이 이어진다.
체험관에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압화 책갈피 만들기를 비롯해 ▷젤 캔들 만들기 ▷포토존 '달과 별이 빛나는 밤' 등이 운영된다.
이번 축제의 모든 공연은 무료. 축제 당일 박물관 전시실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053)23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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