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vs 유시민, 다시 붙는다…'조국사태' 끝장토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TV홍카콜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조국 사태'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 '끝장 토론'을 할 예정이다.

홍 전 대표와 유 이사장이 유튜브를 통해 지난 6월 합동방송을 펼친 이후 MBC '100분토론' 20주년 특집을 통해 다시 한번 설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10일 MBC는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의 출연을 확인해줬다.

앞서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제발 좀 더 개방적으로 소통 좀 해주십시오"라는 한 댓글에 "개방적 소통을 위해 mbc 백분토론 20주년 특집 방송에도 나가 볼까 합니다. 아마 두시간 생방으로 1대1 맞짱토론을 준비한다고 합니다"라며 답을 남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