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현 술 광고에 음주운전 재조명…피해자 전치 4주 부상 입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주류 회사 '카스'가 방송인 김준현과 가수 손나은을 모델로 발탁한 가운데, 김준현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이 재조명돼 모델 자격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8일 '카스'는 김준현과 손나은을 모델로 발탁한 후, 두 사람을 필두로 각종 행사 및 홍보 활동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이와 함께 김준현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이 밝혀지며, 일각에서는 김준현을 모델로 내세운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고 있다.

김준현은 2010년 5월, 음주운전으로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킨 후 자숙기간을 가졌다. 사고 당시 김준현의 혈중알콜농도는 0.091%였으며, 이 사고로 피해자는 해당 사고로 피해자는 왼쪽 발등 뼈가 골절되는 전치 3~4주의 부상을 입었다. 이에 김준현은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후 4개월의 자숙 끝에 복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