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낙연 총리 일왕 즉위식 참석…靑 "한일관계 개선에 보탬 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2일 나루히토(德仁) 일왕 공식 즉위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총리실은 13일 오후 이 총리의 일왕 즉위식 관련 방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총리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동안 일본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 총리의 이번 방문이 아베 총리와의 회담으로 이어져 문재인 대통령의 대일(對日) 메시지를 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일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이후 일본의 수출 규제 등 한일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이 총리의 방일이 어떠한 의미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한편 청와대 측은 이낙연 국무총리의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에 참석에 대해 "한일관계 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