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며...칠곡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주최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이 13일 오전 자전거 동호인 1천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끌며 낙동강 부교를 건너고 있다.

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자전거 동호인들은 칠곡보 인근에 설치한 부교를 건너 호국의다리~제2왜관교~금산체육공원~칠곡보 생태공원 등으로 이어지는 낙동강 자전거길 5km, 10km, 20㎞ 구간을 달리며 호국의 의미를 되새겼다.

13일 오전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매일신문 주최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에서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3일 오전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매일신문 주최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에서 백선기 칠곡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과 백선기 칠곡군수,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손을 흔들며 낙동강 부교를 건너고 있다.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 참가자들이 나라 사랑을 되새기며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순례 체험'을 하고 있다.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 참가자들이 나라 사랑을 되새기며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순례 체험'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 주최 '2019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이 13일 오전 자전거 동호인 1천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강변을 달리며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