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16일 대구구치소 테니스장에서 공무원 연금생활자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생활스포츠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연금생활자 50여 명이 참가해 2인 1조 조별리그 방식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 결선으로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우승 이구동·최영하 팀, 준우승 김영성·김태권 팀, 3위는 장성국·최병훈 팀과 김영환·오해옥 팀이 차지했다.
대구지부 관계자는 "생활스포츠의 활성화와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공단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