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 19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은 19일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중고 출산·육아용품 나눔 '달서 아이맘(I&MOM)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중고 출산·육아용품 등을 필요한 사람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영유아 가정, 어린이집 연합회 등 20여 명의 셀러가 참여하고 익명의 기부자들이 기부한 물품까지 더해져 다양한 육아물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해 필요한 출산·육아용품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소망등 만들기 체험, 가족사진 찍기, 육아정보 공유의 장, 출산장려 홍보부스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달서 아이맘(I&MOM) 장터'를 통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 및 남은 물건을 자발적으로 기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